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The Federation of Daehan Seniors Association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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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2016 사업계획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실천운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회장 박종태)가 올 한해 ‘노노케어’ 실천운동을 전개하며 고령화 포럼과 노인복지 실태파악에 나선다.

‘노노케어’란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사업으로 독거노인을 비롯해 거동불편 노인, 경증치매 노인 등 취약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및 생활안전 점검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박종태 회장은 “빈곤한 노인, 노인학대 및 노인 범죄 피해자를 파악해 노노케어를 실천해나갈 계획”이라며 “노인 세대들이 청춘 시절의 환상을 버리고 고립된 노인들을 위해 노력해 더 이상 고립이 치매로 연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2008년 발족된 대한노인회 미주 총연합회는 미주 내 45개 지부를 두고 매년 고국방문단 행사 및 상조사업, 노인건강관리 교육 및 상담 등 많은 사업들을 추진하며 한인 노인사회의 결속에 박차를 가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 제주도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민족의 숙원인 통일 나눔모금운동에도 동참했다. 박 회장은 “미주 내 노인복지 실태파악과 더불어 생활환경을 바꾸도록 새로운 능력 개발에 나서도록 지원할 것”이며 “한국 정부에 미주한인 노인을 위한 대책 마련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다음 달 월간지 ‘코러스 실버클럽’ 창간호를 발간하는 임종훈 사무국장은 “Korea-US를 뜻하는 ‘코러스(Korus) 실버클럽’은 대한노인회 미주총연이 추구하는 노인건강과 노인복지 정보가 가득한 잡지로 구독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창간호는 약 5,000부를 발행해 무료 배송할 계획이니 많은 연락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진교륜 박사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고문 위촉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는 2월 24일 LA 의 JJ Grand Hotel 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2016년 발전 방안을 토의하였다.
특히 미연방 평화봉사단 정책기획실장등 주류사회의 주요 요직을 거치며 한인사회에도 많은 기여를 해온 진교륜 박사를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의 정책담당 고문으로 위촉하였다. ​ ​
사우스베이지회 떡국잔치

사우스베이지회 (회장 최흠규)는 민족의 명절 구정을 맞아 1월 31일 회원들을 초대하여 떡국잔치를 마련하였다. ​​가디나 시청 강당에서 회원 35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박종태 회장을 비롯하여 제임스 안 LA한인회장이 참석하였고, 참석자들은 떡국으로 식사를 하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사우스베이지회 최흠규회장 취임
​사우스베이 지회는 지난 5월 6일 제 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18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2년간 제 17대 회장으로 사우스베이 지회를 이끌어 온 최흠규 회장은 임기초 1백여명 안팎이던 회원수를 약 4백여명으로 늘리고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였다.
최회장은 새로운 임기를 맞아 더욱 알차게 운영하고 조직의 내실을 기하면서,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전국조직 구축 계획에 일조할 포부를 밝혔다.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 선포식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앞장서 추진하고 있는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을 위해 미전국 6 개 광역지회와 45 개 지회를 중심으로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5 월 6 일 사우스베이 지회의 제 18 대 최흠규 회장 취임식에 참여한 2 백여 회원들은 북핵폐기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채택하고 서명운동에 동참하였다.
박종태 회장은 선언문을 통해 조국의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에 미주 노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하였다.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주축이 되어 전개하고 있는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에는 미국을 비롯하여 동경, 베트남, 브라질, 아르헨티나, 호주, 태국, 오사카,캐나다 지부가 합심하여 참여하고 있다.
이기철 신임 LA총영사 예방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박종태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2016년 6월 30일 이기철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를 예방하고 미주총연합회 및 활동상황을 소개하였다.
박종태 회장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주관하고 있는 천만인 북핵저지 서명운동에 미주총연합회가 앞장서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에 산재해 있는 많은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한인 노인사회의 결속과 고국과의 연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많은 협조를 부탁하였다. 
이기철 총영사는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LA에 부임하여 매우 기쁘고, 앞으로 한인사회가 좀더 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가 적극 협력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8차 고국방문행사 기자회견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는 오는 9월 24일-10월 1일의 고국방문 행사를 앞두고 주관회사인 삼호관광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미주 중앙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7개 언론사와의 회견에서 박종태 회장은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의 고국방문행사가 이번 8차 행사까지 연인원 1,500 명이 참여한 품격있고 의미있는 행사로서, 전국 광역지회 및 45개 지부의 결속을 다지고 50만이 넘는 미주 한인시니어들에게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를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고 밝혔다.참가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참가비는 LA출발 기준으로 $2,299 인데, 9/21-9/24일의 중국 일정을 추가하면 ​$2,399 이다.
북핵폐기 UN 방문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박종태회장은 지난 7월11일-14일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UN을 방문하고 워싱턴DC에서 열린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본부 발대식 및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창립대회"에 참석하였다.
일행은 이에 앞서 안호영 주미한국대사 초청만찬에 참석하였고, Robert King 대사 면담, Ed Royce 하원의장 면담, Sung Kim 전 주한미대사 ​초청강연등의 일정을 마치고 워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조국을 위한 통곡 기도회 에 이어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본부 발대식 및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창립대회"를 갖었다.
마지막 날 일정으로  뉴욕으로 이동하여 오준 주유엔대사 초청만찬, 뉴욕뉴저지지부 발족 총영사 오찬에 이어 UN대표부를 방문하고, 반기문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갖고 북핵폐기를 위한 UN의 역할을 당부하였다.                                                                                                                          관련 사진 보기
LA노인회 지회 창립12주년행사 및 북핵폐기 천만인서명운동
LA노인회지부 (회장 김형호)는​​ 8월 5일 11시 로스앤젤레스 루터교회에서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갖고 회원 및 지역 어르신 500 여명을 초청하여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대한노인회 미주총연 박종태회장, 박형만 노인및 커뮤니티센터 이사장, 임태랑 LA민주평통 의장, 최흠규 사우스베이한미노인회장등이 참석하여 LA노인회 창립 12주년을 축하하였다.
창립 12주년 기념식에 이어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에 LA노인회가 적극 동참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참석자들의 서명도 받았다.​
북핵폐기 천만인서명운동본부 뉴욕뉴저지 지부출범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및 대한노인회 임원단은 7월 14일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본부 뉴욕뉴저지 지부 출범식에 참석하였다. 
​앞줄 왼쪽부터 하장보 메트로뉴욕 광역지회장, 박종태 미주총연회장, 오준 UN대사,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 임형빈 미주총연 상임고문.  뒷줄 왼쪽부터 김기환 뉴욕총영사, 김진영 성우회 회장.

사우스베이지회 한가위 축제 및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

사우​​스베이지회(회장 최흠규)는 9월 10일 (토) 오전 11시 가디나 시청 강당에서 한가위 경로잔치를 열고 회원들 및 지역 어르신들 5백여명을 초청하였다. 또한 경로잔치가 진행되는 동안 박종태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회장이 북핵폐기 천만인 서명운동에 대한 홍보 및 참석자들의 서명도 받았다.
이 자리에는 박종태 회장, 로라 전 LA한인회장,​ 박형만 LA노인센터 이사장, 스티브 강 한미연합회 사무총장등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Tasha Cerda 가디나 시의원 및 David Hadley 제 66지구 주 하원의원등이 참석해 축사를 하였다.
2부 순서에서는 식사를 하면서 사물놀이, 노래자랑, 경품추첨등 풍성하고 흥겨운 여흥시간이 있었다.​
제8차 고국방문 행사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주최 제 8차 고국방문 행사가 9월 21일-10월 1일 기간동안 개최되었다. 이번 8차 고국방문은 미국 10개주 15개 ​도시에서 150 여명이 참가하여 3박4일의 중국 북경/만리장성과 7박8일의 고국방문으로 이루어졌다.
서울-설악산-강릉-평창-경주-울산-창원-제주의 수려한 고국을 두루 여행하면서고국의 가을 정취에 빠져들었고, 행사중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을 방문​을 둘러보는등 고국의 발전상을 지켜보는 시간도 갖었다.
제 8차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회장 박종태)는 강원도 평창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제 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미주 각지에서 고국방문차 참석한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돈섭 대한노인회 수석부회장과 어승담 평창부군수가 참석하여 미주에서 고국을 방문한 어르신들을 환영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박종태회장은 이심 대한노인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고, 오랫만에 고국을 찾은 미주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맞아준 대한노인회와 평창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진신자 애틀란타 신임 지회장에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제 20회 노인의날 행사 
사단법인 대한노인회(회장 이심)는 9월 30일 11시 서울 서울 자하문로 AW컨벤션센터에서 제 20회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위대한 노인 활기찬 백세시대’란 슬로건을 내걸고  열린 이날 기념식에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 심재철 국회부의장,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정원식 전 국무총리 등 내빈과 이 심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대한노인회 부회장), 훈․포장 수상자, 대한노인회 시도 연합회장, 이사, 지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제 8차 고국방문행사에 참여했던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박종태 ​회장을 비롯한11명의 임원들도 제 20회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대한노인회 회장단 및 각계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알라스카지회 송년잔치
대한노인회 알라스카 지회 (회장: 김청길)는 지난 12월 16일 앵커리지 시니어센터에서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송년잔치를 개최하였다.
기상 악화로 인하여 참석자가 적을 것을 우려했으나, 오히려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시니어들은 모두 한데 어울려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푸짐한 선물도 받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박종태 회장 부부가 멀리 로스앤젤레스로부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청길 알라스카지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 송년행사에 많은 시니어들이 참여하여 기쁘며, 앞으로 알라스카지회가 교민사회의 중심에서 결속과 발전의 견인차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종태 미주총연합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알라스카 지회가 미주 한인노인 사회에서 모범적인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알라스카 지회는 그동안 시니어센터에서 노인대학을 운영하며 새해 1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노인대학을 개방할 것을 밝히고 회원들의 많은 성원을 당부하였다.